“밀실전략공천은 반드시 필패한다”

- 민주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최병순 영등포 중앙당사 항의방문 -

 

 

○ 6·2 지방선거 민주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자인 최병순 전 금천구의회 의장이 김철 민주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와 함께 영등포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다.

금천구 민주당 당원들은 “밀실야합 전략공천 거부한다”, “공정경선 실시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난데없는 전략공천의 철회를 요청하는 집회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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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청장 선거구 민주당 일지

 

○ 4월 8일 - 민주당 서울시당에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후보 확정발표

 

민주당 서울시당은 기초자치단체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공천심사위원회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금천구에서는 예비후보 3인(김철, 차성수, 최병순)이 경선을 하는 것으로 확정하였다.

 

○ 4월 16일 - 민주당 서울시당에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후보 경선비용 납부 및 홍보물 제출 공지

 

또한 4월 16일에는 민주당 서울시당에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대상자의 경선분담금 납부와 경선홍보물제출을 위한 공고를 내면서 금천구등 8개구 기초자치단체장을 확정 발표하였으나,

익일 아침 ( 4월 17일 ) 기습적으로 수정 재공고 하면서 금천구를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공문에 “금천구 삭제” 로 표시하여 공고하였다.

 

◯ 4월 16일 - 최병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밀실야합전략공천 소식이 전해졌다

4월 16일 오후경, 이목희 전 금천구의원 및 공심위와 관계있는 중앙당 당직자로부터 비공식으로 전달되었다.

 

◯ 4월 17일 - 최병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비상대책회의, 예비후보연대 항의방문

 

◯ 4월 18일 - 금천구 민주당 및 예비후보 연대 영등포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공정경선 촉구 집회

 

○ 금천구 민주당원과 예비후보 연대는 공정경선을 위해 계속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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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경선 촉구! 밀실전략공천 거부!”

- 민주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 최병순 영등포 중앙당사 점거농성 -

 

 

○ 6·2 지방선거 민주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자인 최병순 전 금천구의회 의장이 김철 민주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와 함께 영등포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이미경 공천심사위원장실을 점거하고 항의농성하였다.

이는 경선으로 기초단체장 후보를 선출하기로 한 기존 공천심사위원회 결정을 최고위원회에서 밀실야합공천으로 뒤집기로 한 것에 대한 항의로 공정경선을 촉구하고, 밀실야합공천을 거부하기 위한 의사표현이다.

○ 민주당 서울시당에서는 지난 4월 8일에 각 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공천심사위원회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금천구에서는 예비후보 3인(김철, 차성수, 최병순)이 경선을 하는 것으로 확정한 바 있다.

 

또한 4월 16일에는 민주당 서울시당에서 기초자치단체장 경선대상자의 경선분담금 납부와 경선홍보물제출을 위한 공고를 내면서 금천구등 8개구 기초자치단체장을 확정 발표하였으나,

 

익일 아침 ( 4월 17일 ) 기습적으로 수정 재공고 하면서 금천구를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공문에 “금천구 삭제” 로 표시하여 공고하였다.

 

◯ 최병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밀실야합전략공천 소식이 전해진 것은 4월 16일 오후경이었으며, 이는 이목희 전 금천구의원 및 공심위와 관계있는 중앙당 당직자로부터 비공식으로 전달되었으며, 이에 최병순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는 즉각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선거구내 각 예비후보와 연대하여 이번 항의 방문과 공정경선을 촉구하는 모임을 성사시켰다.<끝>

 

○ 최병순 예비후보는 2010년 4월 17일 오후 3시경 영등포 민주당 당사를 항의방문하여 이미경 공천심사위원장실을 점거하고 공정경선과 부당한 전략공천철회를 요구하였습니다.

 

○ 최병순 예비후보는 공정경선에 대한 책임있는 중앙당의 공식 발표가 있을때까지 계속하여 영등포 민주당 당사를 항의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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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금천구청장 예비후보자 최병순 선거사무소에서는 현재의 공천사태에 대하여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경선을 마무리하고 당을 대표할 수 있는 후보를 공천하여 6.2 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2월부터 시작한 예비후보선거운동이 두달여가 되어가는 지금에도 밀실공천과 부당한 전략공천의 잡음으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민주주의의 근간 이라 하는 정당정치의 근본이 무엇인지 돌아볼 때,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각 지역 당원협의회를 무시하고, 각 지역 지지자들을 무시하면서, 일부 중앙당 정치인의 입맛에 맞는 후보를 내세우려는 작금의 시도는 누가 보아도 공정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서울시당에서는 경선일정에 맞추어 기초단체장 경선홍보물 제출수량과 경선부담금의 납부공지까지 하였다가, 아무도 모르게 특정 기초자치단체장 선거구만 배제하고 재공지하는 부끄럽고, 우스운 상황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참신하고 능력 있는 후보를 내세워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자고 외치던 기세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는 낙하산 인사를 전략공천하겠다고 소문내는 더러운 정치를 자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자들이 절대로 민주당 중앙당 당직자와 민주당 정치인 속에는 없을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민주당이, 야당 연합세력이, 무능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소리 높여 외치는 수많은 민중이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공정한 경선을 거쳐 대중의 지지를 받는 후보를 내보내서, 범 민주 세력의 결집된 힘으로 확실하게 부패한 정권을 박살내는 길일 것입니다.

 

도저히 지역에서 그러한 참신하고, 대중적 지지를 결집할 만한 후보가 없다면, 중앙당 최고위원이, 대표 당직자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각 지역 지방선거에 참가하는 것이 오히려 낫지 않겠습니까? 당위성 있는 전략적 공천이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위성있는 전략공천이 아닌 밀실야합공천을 주장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누구의 밑에 있었고, 누구와 함께 하고 있다고 자랑하면서, 이미 내천을 받은 것처럼 행동하는 자들이 과연 당위성 있는 전략공천의 대상이고, 공정한 경선의 대상입니까?

 

6.2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하여, 공정한 경선으로 능력있는 대표를 선출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이 진정으로 당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길임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불미스러운 부당한 전략공천에 대한 악성루머가 더 이상 판치지 않도록 해주시고, 서울시당에서 확정한 각 지역 지방선거 경선출마자들이 몇일 남지않은 경선에서 공명선거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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